한국일보

’탐나는도다’ 10월 일본 상륙

2009-08-26 (수) 12:00:00
크게 작게
MBC 주말드라마 ‘탐나는도다’(극본 이재윤ㆍ연출 윤상호)가 올가을 일본 시청자들과 만난다.

드라마 ‘궁’, ‘꽃보다 남자’를 일본에 소개한 한류전문채널 엠넷(Mnet)은 오는 10월26일부터 ‘탐나는도다’를 편성해 방송한다.

17세기 제주도를 배경으로 해녀 버진과 귀양 온 양반 박규, 표류한 영국인의 이야기를 그린 ‘탐나는도다’는 ‘궁’ ‘꽃보다 남자’ 등 기존 드라마의 틀을 깨는 화제작을 연이어 선보인 그룹에이트가 제작했으며, 차세대 한류스타로 주목받는 임주환을 비롯해 서우, 황찬빈, 이승민 등 새 얼굴이 신선함을 더하고 있다.




(도쿄=연합뉴스) 이태문 통신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