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식품협회 이사회, 화재피해 회원들에 성금 전달

2009-08-22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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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식품협회 이사회(이사장 신재학)가 화재 피해를 당한 회원들에게 성금을 전달했다.

한인식품협회 이사회는 지난 13일 긴급 이사회를 갖고 지난 7월29일 화재 피해를 당한 허성칠 협회장<본보 7월30일 A1면>에게 8,550달러의 성금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협회 이사 13명이 모금한 5,550달러와 협회 기금 3,000달러를 합친 금액이다.

또한 식품협회 이사회는 이달 20일 브루클린에서 델리가게를 운영하다 지난 2월 화재를 당한 뒤 현재까지 영업도 못하고 아무런 대책도 마련하지 못하고 있다는 김연백 회원의 소식을 뒤늦게 접하고, 김 회원에게 협회 차원에서 3,000 달러의 성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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