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한 음료수 한잔!
2009-08-18 (화) 12:00:00
화씨 90도가 넘는 무더위가 연일 계속되면서 물과 음료수, 맥주 등을 찾는 고객들이 크게 늘었다. 한인 델리업계에서는 지난 주말 음료수의 매출이 20% 이상 늘었다고 전했다. 퀸즈 서니사이드의 한 델리 관계자는 “음료수의 매출이 최근 들어 급증했다“며 ”보통 병물(bottle water)이나 에너지 음료, 비타민 음료, 맥주 등 품목을 가리지 않고 다 잘 팔리고 있다고 말했다. 맨하탄의 한아름마켓에서 한 고객이 음료수를 고르고 있다.
<정보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