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세계한인경제인대회. 한상대회 동안 서울시내 호텔 할인가 제공

2009-08-11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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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KTA 국제 사무국

세계한인무역인협회(OKTA) 국제 사무국이 서울시내 1급 호텔 및 레지던스 호텔과 약정을 맺고, 10월에 21일부터 24일까지 열리는 ‘제14차 세계한인경제인대회’와 10월 27일~29일 열리는 ‘제8차 세계한상대회’를 전후해 회원들에게 특별할인가를 제공한다.

워커힐 호텔은 10~20객석에 한해 선착순으로 정상가격 40만원의 객실을 20만원에 제공한다. 반포 팔레스호텔은 정상가 24만 2,000원 객실을 13만 2,000원에, 삼성동 까사빌레지던스는 17만원 가격을 6만 8,000원에 할인한다.

이밖에도 강남역 M쉐르빌 레지던스, 청담동과 역삼동 휴먼스타빌도 할인가로 제공한다. 신청마감은 8월 31일까지. 문의는 OKTA 사무국 212-689-3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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