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퀸즈 크로싱 몰에 한인업체 입주

2009-08-10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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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싱 다운타운 소재, 퀸즈 크로싱 몰에 경쟁력 있는 한인 중소기업 ‘잠뱅이(Jambangee Jeans)’와 아이스 러브 유(Eyes Love U)의 ‘자자주주(Zha Zha Zsu)’, ‘엘루사(ELUSA)’가 입점 했다.

에바폴린 USA(대표 스티브 신)와 퀸즈 크로싱 몰을 소유한 부동산투자개발사 F&T 그룹(공동대표 서니 추·마이클 리)은 지난 8일, 화려한 패션쇼와 함께 그랜드 오프닝 행사를 열고 이들 기업의 입점을 축하했다. 이날 문을 연 한인 중소기업 등 5개 기업 대표들이 F&T 그룹 관계자들과 함께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이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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