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브아걸, 타이어 펑크로 추돌사고

2009-08-08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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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가 7일 서울 강변북로에서 타이어 펑크로 추돌 사고를 냈다.

소속사인 내가네트워크 관계자는 7일 오후 8시30분께 여의도에서 KBS 2TV ‘뮤직뱅크’ 출연을 마치고 MBC FM4U ‘2009 여름음악 페스티벌’에서 공연하기 위해 서울 한양대학교로 이동하던 중 강변북로에서 차량의 조수석 앞바퀴가 펑크나 급정거했고 뒤따라 오던 안무팀 차량이 속도를 늦추지 못하고 뒤에서 들이받았다고 말했다.

이어 멤버들과 안무팀 모두 추돌 당시 놀랐을 뿐 부상자는 없다며 스케줄을 소화한 후 후유증에 대비해 병원에 가 진단을 받을 계획이라고 말했다.


브라운아이드걸스는 3집 타이틀곡 ‘아브라카다브라(Abracadabra)’로 활동 중이다.

(서울=연합뉴스) 이은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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