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CWNY ‘2009여성리더’ 켈러윌리엄스 할리 박씨 선정

2009-08-05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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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회사 켈러윌리엄스 베이사이드점 할리 박씨가 뉴욕여성센터(CWNY)가 선정한 2009 여성 리더로 뽑혔다.

해마다 뉴욕 일원 각 커뮤니티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쳐 온 여성 리더들을 선정해 온 CWNY는 박씨를 CWNY 22회 연례 만찬에 초청, 노고를 치하한다고 지난달 5일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박씨는 2007년 12월 퀸즈 베이사이드에 뉴욕주 최초의 켈러윌리엄스 프랜차이즈를 열고 퀸즈 지역 레지덴셜 전문 부동산회사로 성장시켰다.

지난해 말 기준 190명이 넘는 에이전트가 일하는 켈러윌리엄스 베이사이드점은 뉴욕 메트로지역에 소재한 켈러윌리엄스 프랜차이즈 중 최대 실적을 거둔 탑 오피스로 뽑히기도 했다.CWNY의 시상식은 오는 10월22일 더글라스톤 매너에서 열릴 예정이다. <정보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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