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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 식히고, 땀 빼고
2009-08-05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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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여름이 본격적으로 펼쳐지고 있다. 수영장 등 시원한 곳을 찾는 한인들이 있고, 오히려 이열치열로 사우나에서 땀을 내는 사람들도 있다. 낮기온이 화씨 90도에 육박한 4일에는 많은 한인들이 칼리지포인트 소재 한인 운영 고급 스파인 ‘스파 캐슬’을 찾아, 시원한 물속에서 땀을 식히고, 뜨거운 사우나에서 땀을 빼느라 북적대고 있다.
<사진제공=스파 캐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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