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카라데 키드의 신판 ‘쿵후 키드’ 촬영 시작

2009-07-31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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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국영 중국영화그룹과 컬럼비아가 합작으로 만드는 ‘카라데 키드’의 신판 ‘쿵후 키드’(Kung Fu Kid)의 촬영이 최근 베이징에서 시작됐다.

영화에서 쿵푸 도사로는 재키 챈이 그의 어린 제자로는 제이든 스미스가 나온다. 제이든은 수퍼스타 윌 스미스와 역시 배우인 그의 아내 제이다 핑켓 스미스의 아들로 아버지와 함께 히트작 ‘행복의 추구’에 나왔다. 윌 스미스는 ‘쿵후 키드’의 제작자이기도 하다.

1984년에 나와 히트를 한 ‘카라데 키드’에서는 작고한 일본계 배우 팻 모리타가 카라데 사범으로 그리고 그의 제자로는 랄프 마치오가 나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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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키 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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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든 스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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