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LG전자, 링컨센터 쇼케이스

2009-07-31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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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전자는 30일 맨하탄 링컨센터 앨리스 털리 홀에서 쇼케이스를 열고 2009년 할러데이 시즌 가전제품과 이동·통신 제품을 전시, 홍보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테디 황 LG USA 사장이 참석, TV, 냉장고, 세탁기, 휴대전화 등의 기술 혁신과 연매출, 사업계획 등을 밝힌 후 참가자들에게 신제품 구경 기회를 제공했다. 이날 참가자들이 LG 전자의 신형 휴대전화기를 만져보고 있다. <정보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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