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이병헌 ‘지.아이.조’ 광고 LA도심 등장

2009-07-30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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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의 할리우드 진출작 ‘지.아이.조 : 전쟁의 서막(G.I. Joe: The Rise Of Cobra)’ 광고판(사진)이 LA 한복판에 등장했다.

로스앤젤레스 중심거리인 윌셔 블러바드에 위치한 대형빌딩 외벽에 이병헌이 ‘지.아이.조 : 전쟁의 서막’에서 맡은 스톰 쉐도우의 모습이 실린 광고판이 설치된 것이다.

이병헌은 비록 하얀 복면을 쓰고 있어 얼굴이 안 보이지만 스톰 쉐도우라는 캐릭터가 이 영화의 원작인 만화에서 유명한 캐릭터이기 때문에 이 거리를 지나가는 사람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이병헌이 테러리스트 군단 코브라의 스톰 쉐도우로 등장하는 이 영화는 오는 8월7일 미국 전역에 개봉한다.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김해원 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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