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저스틴 팀버레이크가 고향에 친환경 골프장을 개장했다.
26일자 AP통신에 따르면 팀버레이크는 지난 25일 오전 7시 30분에 테네시주 멤피스 인근의 미리미치 골프장에서 어머니, 의붓아버지 등 3명과 함께 개장기념 골프를 쳤다.
골프광인 팀버레이크는 티오프를 하면서 이 골프장 오픈에 대해 저보다 더 기쁜 사람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팀버레이크는 2007년 이 골프장을 사들인 뒤 1천600만 달러를 들여 환경 친화적인 골프장으로 바꾸는 공사를 벌였다.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김해원 통신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