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저스틴 팀버레이크, 친환경 골프장 개장

2009-07-27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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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저스틴 팀버레이크가 고향에 친환경 골프장을 개장했다.

26일자 AP통신에 따르면 팀버레이크는 지난 25일 오전 7시 30분에 테네시주 멤피스 인근의 미리미치 골프장에서 어머니, 의붓아버지 등 3명과 함께 개장기념 골프를 쳤다.

골프광인 팀버레이크는 티오프를 하면서 이 골프장 오픈에 대해 저보다 더 기쁜 사람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팀버레이크는 2007년 이 골프장을 사들인 뒤 1천600만 달러를 들여 환경 친화적인 골프장으로 바꾸는 공사를 벌였다.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김해원 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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