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재치·솔직 입담 윙크, 방송3사 러브콜 쇄도

2009-07-20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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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듀오 윙크가 지상파 방송 3사로부터 러브콜을 받고 있다.

윙크의 소속사 측은 개그우먼 출신 트로트 가수 윙크가 각종 예능 프로그램은 물론 라디오에서 섭외 1순위로 떠올랐다. 고정 패널로 활약하는 프로그램이 무려 4개다고 밝혔다.

윙크는 현재 <부끄부끄>로 활동하며 KBS 2TV <대결 노래가 좋다>에서 개그맨 김준호와 고정 패널로 환상의 호흡을 자랑하고 있다.


이어 KBS 2라디오(106.1MHz) <박준형의 네시엔>, MBC 표준FM(95.9MHz) <지상렬 노사연의 2시 만세>, MBC FM4U(91.9MHz) <현영의 뮤직타임> 등에서 재치있는 입담을 무기로 활약중이다.

소속사측은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자신만의 색깔을 보여주고 있는 윙크는 각 프로그램마다 순발력 넘치는 재치와 솔직 담백한 입담을 내세워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하며 제 몫을 다해내고 있다고 전했다.

스포츠한국 김성한기자 wing@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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