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해서… 함께 일하는 밴드 남성과 잔다
2009-07-14 (화) 12:00:00
팝스타 레이디 가가가 충격 발언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매번 거침없는 발언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가는 지난 10일 영국 타블로이드 ‘더 선’과의 인터뷰에서 나는 싱글여성이라며 난 나와 함께 일하는 밴드의 남성과 잔다. 그것이 간편하기 때문이라고 고백했다.
평소에도 화려하고 독특한 의상으로 이목을 끄는 가가는 나는 지금까지 네 번 파산했다. 이 때문에 나의 매니저는 날 총으로 쏘고 싶어한다고 말해 주변을 놀라게 했다.
가가는 버는 돈은 모두 쇼를 위해 사용한다며 지금은 파산을 면하고 있으나 곧 다가올 투어로 인해 다시 한 번 노숙자가 될지도 모른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달 서울 청담동의 한 클럽에서 자신의 앨범 ‘더 페임(The Fame)’의 쇼케이스를 가졌던 가가는 다음달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첫 내한 공연 ‘레이디 가가 - 더 페임 볼 투어(Lady Gaga - The Fame Ball Tour)’을 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