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소녀시대의 서현이 휴가를 함께 보내고 싶은 스타로 선정됐다.
음악사이트 벅스는 지난 6일부터 일주일간 ‘여름 휴가를 함께 가고 싶은 스타’를 주제로 설문조사를 벌인 결과 서현이 1,774명(12일 오후 5시 현재)의 지지를 얻어 1위를 차지했다. 서현은 과반수에 육박하는 표를 얻어 압도적인 1위에 올랐다.
그룹 슈퍼주니어의 리더 이특은 29.42%(1,066명)의 득표율을 기록하며 2위에 올랐다. 이특은 473명(13.06%)의 지지를 얻은 3위 닉쿤을 2배 이상의 득표차로 따돌리며 남자 스타 중 가장 좋은 성적을 거뒀다.
이 외에 아역 배우 왕석현(195명)과 배우 신민아(71명)가 4,5위를 차지했다.
스포츠한국 안진용기자 realyong@sportshankoo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