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준호 ‘마더’ 300만 관객 돌파
2009-07-08 (수) 12:00:00
봉준호 감독의 ‘마더’가 3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제작사인 바른손은 ‘마더’가 개봉 41일 만인 지난 7일 누적 관객수 300만1천150명을 기록했다고 8일 밝혔다.
올해 개봉작 중 300만명을 넘은 영화는 ‘7급 공무원’과 ‘터미네이터:미래전쟁의 시작’, ‘트랜스포머:패자의 역습’에 이어 네 번째이며,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 영화로는 처음이다.
(서울=연합뉴스) 한미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