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트랜스포머 2’, 3억달러 돌파

2009-07-08 (수) 12:00:00
크게 작게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이 북미지역 박스오피스에서 3억 달러를 돌파했다.
7일자 할리우드리포터에 따르면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은 지난 6일 640만 달러를 보태면서 지금까지 미국과 캐나다에서 2억9천980만 달러를 벌어들여 올해들어 미국에서 3억 달러선을 넘은 최초의 영화로 기록됐다.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은 북미지역을 제외한 해외에서도 3억 달러를 벌어들여 전 세계에서 6억 달러 이상을 기록했다.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은 지난 주말 북미지역 박스오피스 잠정집계에서 ‘아이스 에이지 3: 공룡시대’와 공동 1위를 차지했지만 지난 6일 발표된 최종집계에서는 4천230만 달러로 밝혀져 4천170만 달러에 그친 ‘아이스 에이지 3: 공룡시대’를 제치고 2주 연속 1위를 고수했다.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김해원 통신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