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파트너’에서 재즈가수로 변신 ‘팜므파탈’ 매력 발산
미스코리아 출신 이하늬가 재즈가수로 변신해 섹시한 매력을 발산했다.
이하늬는 KBS 2TV 수목 미니시리즈 <파트너>(극본 조정주,유미경·연출 황의경,김원석)에서 1930년대 경성시대의 재즈 가수로 완벽 변신했다. 이하늬는 극중 막내 변호사인 배우 김동욱의 상상신에서 가수로 변신한 것.
이하늬는 이번 장면을 위해 재즈곡 < I am a fool to want you >를 2주간 맹연습하며 직접 부르는 열정을 보였다. 이하늬는 특히 남자를 유혹하기 위해 노래를 부르며 객석까지 걸어나오는 장면에서 섹시한 자태를 뽐냈다.
<파트너>의 한 관계자는 원래 대본에서는 이하늬가 가야금을 연주하며 이동욱을 유혹하는 설정이었다. 그러나 김원석 PD는 이하늬가 지난 5월 ‘윤희정&프렌즈 콘서트’에서 퓨전 재즈곡을 부르던 모습을 떠올려 이번 장면을 전면 수정했다고 전했다.
이하늬의 재즈 선율은 8일 전파를 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