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이준기 일본 팬콘서트 전석 매진 ‘열기 후끈’

2009-07-06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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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스타 이준기의 일본 팬콘서트가 전석 매진됐다.

이준기는 오는 18일 고베, 19일 요코하마에서 라이브와 댄스 퍼포먼스가 결합된 콘서트형식의 팬미팅을 연다.

소속사인 멘토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티켓은 오픈 2일만에 70%의 좌석이 판매 완료됐으며 1주만에 요코하마의 100석 가량을 제외한 모든 좌석이 매진됐다.


이준기의 일본 팬콘서트는 일본 언론뿐 아니라 아시아 언론의 취재 열기가 뜨거운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이준기 측은 현재 턱없이 부족한 매체석을 마련하느라, 임시 좌석을 마련해야 할 정도지만 일본 현지 공연법상 쉽지 않아 계속 대책을 마련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준기는 현재 팬콘서트를 위해 연습에 매진 중이다.

이현아 기자 lalala@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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