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아걸 나르샤, 그네서 떨어져 다리 다쳐
2009-07-04 (토) 12:00:00
여성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의 멤버 나르샤가 3집 발매에 앞서 티저 영상을 촬영하던 중 추락 사고를 당했다고 소속사인 내가네트워크가 3일 밝혔다.
소속사 관계자는 나르샤는 최근 경기도 분당 중앙공원에서 티저 영상을 촬영하던 중, 외줄 그네를 타는 장면에서 연기에 집중하다가 그네에서 균형을 잡지 못해 바닥으로 떨어졌다. 촬영장에서 걷지를 못해 병원으로 갔고 발목이 접질렸다는 진단을 받았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3집 안무 등 연습이 한창인 터라 나르샤의 치료에 집중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3집은 20일께 발매된다.
(서울=연합뉴스) 이은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