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배우 이승연 엄마됐어요

2009-06-30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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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승연(41)이 첫 딸을 출산했다.

이승연 측은 이승연이 30일 오전 8시 자연분만으로 2.89㎏의 건강한 여자 아기를 낳았다.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하다고 밝혔다.

이승연은 SBS라디오 파워FM ‘이승연의 씨네타운’을 진행해오다 출산 준비를 위해 지난 22일 배우 공형진에게 바통을 넘기고 하차했다.


(서울=연합뉴스) 권영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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