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빅뱅 日데뷔곡, 오리콘 2위로 올라서

2009-06-30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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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그룹 빅뱅의 일본 데뷔곡이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발매일인 24일 음반 판매 5천 장으로 오리콘 데일리 싱글차트 4위에 오른 데뷔 싱글 ‘마이 헤븐(MY HEAVEN)’은 25일 3위에는 7천21장이 팔려 데일리 싱글차트 3위로 올라섰고, 28일에는 약 4천 장이 팔려 2위까지 올랐다.

빅뱅은 다음달 8일 여름 분위기를 살린 두번째 싱글 ‘가라가라 GO!!’를 선보이며, 당일 도쿄 요요기공원 야외음악당에서 데뷔 싱글 1탄과 2탄을 구입한 팬들을 초대해 일본 데뷔를 기념한 대규모 이벤트를 개최한다.

(도쿄=연합뉴스) 이태문 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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