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미주동포 실비 피부 마사지 제공

2009-06-18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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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에스트래블, 아름다운나라 피부과 연계 기획

올 여름 한국을 방문하는 미주 동포들이 피부 마사지를 저렴하게 받을 수 있는 여행 상품이 출시됐다.

이 상품은 항공 티켓 홀세일러 유에스트래블이 한국의 아름다운나라 피부과·성형외과(원장 이상준)와 연계해 기획한 것이다. 한국에서 최초 도입한 미세전류를 이용한 미백 치료법으로 피부 트러블이나 각질층을 특별 관리해 주는 이 상품은 아름다운나라 피부과·성형외과의 강남, 명동, 신촌, 잠실, 분당점 어느 곳에서나 이용할 수 있다. 미백 치료는 회당 100달러로(정가 15만원) 오는 8월말까지 특별 세일한다. 상품 문의나 구입은 유에스트래블 가맹점인 뉴욕·뉴저지 일원 60여개 여행사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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