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매직보딩패스’ 인기 짱

2009-06-18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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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나, 이용객 급증.제휴사 확대

탑승권을 통해 한국내 주요 관광명소와 호텔, 샤핑센터 등에서 최대 60%까지 할인이 가능한 아시아나항공의 ‘매직보딩패스’(Magic Boarding Pass) 프로그램이 시행 4개월만에 이용객이 3,000명에 육박하는 등 고객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 2월부터 실시하고 있는 ‘매직보딩패스’ 프로그램은 아시아나 국제선 이용객이 본인의 탑승권 원본과 신분증을 아시아나 제휴사에 탑승일로부터 7일 이내에 제시하면 상품에 따라 30~60%의 할인을 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은 특히 6월부터 제휴사가 기존 33개에서 총 44개로 확대 됐으며 기존의 혜택 외에도 하나은행 전 지점에서 환전수수료의 50% 할인 및 ‘난타’, ‘점프’ 등 공연관람시 5~40%의 할인을 받을 수 있다.

한편 주요 제휴사와 혜택은 웹사이트(www.flyasiana.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주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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