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딩 코드 등 궁금증 해결” 기술인협, 법규 세미나
2009-05-29 (금) 12:00:00
뉴욕한인기술인협회(회장 허영호)는 27일과 28일 양일간 플러싱 금강산 연회장에서 법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 세미나에서는 허영호 회장과 김석영 전회장, 이규면 건축사, 김옥배 뉴욕화재 대표, Sam’s R. Supply의 김일영 대표, 최재복 건설협회장 등이 각각 플러밍, 전기, 건축, 소방기기, 식당 법규 등에 대해 강의했다.또 환경국 벌금 관련 안내 자료 및 환경국 벌점 경고와 벌금의 정도, 현명한 대처 방법, 문의처 등 뉴욕 한인들이 궁금해 하는 관련 질문과 대답이 들어있는 ‘Best 30’ 영문 책자도 배포했다.
허 회장은 “빌딩 코드 등 새로운 뉴욕시 관련 법규때문에 건축 현장에서 시 인스펙션으로 인한 티켓 발부가 늘고 있다”며 “사전 지식 습득하고 법규를 준수하자는 차원에서 이번 세미나를 개최하게 됐다”고 밝혔다.
<김주찬 기자>
뉴욕한인기술인협회가 주최한 법규 세미나에서 초빙 강사들이 주요 법규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가운데는 허영호 회장. <사진제공=뉴욕한인기술인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