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불황기 기업 리스크관리’ 무료 비즈니스 웍샵

2009-05-26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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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참, 6월4일 NJ티넥 메리옷호텔

미한국상공회의소(KOCHAM 회장 안명규)는 오는 4일 오후 1시부터 뉴저지 티넥의 매리옷호텔에서 한인 업체들을 위해 “불황기의 기업 리스크관리”라는 주제로 무료 비즈니스 웍샵을 연다. 이번 웍샵에는 한국의 대표적인 지상사들과 회계 법인 딜로이트사, 로펌 베이커 앤드 맥킨지사의 전문가들이 나와 구체적인 사례를 중심으로 발표하게 된다.

발표 주제는 딜로이트사의 토마스 코너스 리스크 관리 파트너가 ‘기업의 효과적인 리스크 관리’에 대해, 대우 아메리카의 신상철 이사는 ‘불확실한 비즈니스 환경에서의 매출 채권 관리’에 대해 강연한다.또 베이커 앤드 메킨지사의 로버트 루이스 고용전문 파트너는 ‘불황기의 성공적인 고용 관리 전략’을, LG전자 미주본부의 정보영 물류기획 매니저는 ‘효과적인 판매 및 재고 관리’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안명규 회장은 “불황기에는 기업의 사활 여부는 어떻게 효과적으로 기업의 리스크 관리를 하느냐에 달려있다해도 과언이 아니다”라며 “무료로 진행되는 이번 워크숍에 많은 한인 업체들의 참가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신청 마감은 6월 2일까지이며, 문의는 비즈니스 웍샵 담당자(212-644-0140)로 하면 된다.

<김주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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