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인마트, 야외용품 대거 선봬

2009-05-23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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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마트들이 메모리얼데이 연휴를 맞아 야외 나들이 고객을 위한 바비큐 상품을 선보이기 시작했다. 아씨플라자는 김밥재료와 LA갈비, 햄, 소시지, 게, 돗자리, 아이스박스, 부탄가스, 차콜 등을 내놓았다. 한양마트는 돗자리와 불스터, 차콜 등 야외용품과 함께 꽁치, 조개, 새우, 오징어
불고기 등 생선류와 고기류, 옥수수를 특별 선보였다. H마트는 전기 바비큐 그릴과 야외용 슬리퍼, 돗자리, 불스타, 부탄가스, 차콜 등 야외용품을 내놓았다. 22일 아씨플라자 직원이 차콜 그릴과 아이스박스, 돗자리 등 야외용품들을 정리하고 있다. 가격은 차콜 그릴이 13달러99센트부
터 24달러99센트까지, 아이스박스 29달러99센트부터 130달러대까지 다양하다. <박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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