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비즈니스 아카데미 ‘동포경제 살리기’ 성료

2009-05-16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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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뉴욕지구한인상공회의소가 주최하고 뉴욕한국일보가 특별후원한 ‘비즈니스 아카데미 ‘동포 경제 살리기’ 행사가 15일 스몰비즈니스(SBA) 강의를 마지막으로 10주간의 일정을 모두 마쳤다.

이날 뉴욕주정부의 만리 쿠오 린씨는 20여명의 참석자를 대상으로 정부가 실시하고 있는 2009 리커버리 액트(The American Recovery and Reinvestment Act) 에 대해 설명하고 질문을 받았다. 상공회의소의 비즈니스 아카데미는 그동안 창업에 초점을 맞추어 교육을 진행해왔으나 올
해는 불경기에 고통받고 있는 동포 비즈니스맨들을 위해 특별히 무료료 동포 경제살리기를 주제로 열렸고 은행, 모기지, 회계, 변호사 등 각계의 전문가들을 초빙했다.

김정수 아카데미 원장은 매 강의마다 많은 사람들이 참석해 관심있게 경청했고 일정이 끝난 뒤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평가를 해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이날 강의를 마친 뒤에는 조촐한 다과를 준비해 참석객들과 관계자들이 성공적인 행사의 마감을 자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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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경제 살리기 마지막 강의 시간에 만리 쿠오 린(가운데)강사가 참석자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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