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플러싱 세이빙스 뱅크, 미 100대 저축은행 1위

2009-05-15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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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싱 세이빙스 뱅크가 SNL 파이낸셜이 평가한 2008년 미국의 100대 저축 은행 중 1위에 선정됐다.

크레인스뉴욕에 따르면 플러싱 세이빙스 뱅크는 총 자산과 총 대출, 평균 자산 회수율 등 6개 항목으로 평가한 이번 조사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존 뷰란 행장은 “불안정한 금융시장속에서 소매 금융 및 비즈니스 뱅킹 분야에 주력하고, 비즈니스 대출에서도 적극적인 활동을 벌인 것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고 말했다.

플러싱 세이빙스 뱅크는 지난해 12월 7,000만달러의 연방구제금융(TARP)을 받았다. 한편 플러싱 세이빙스 뱅크는 퀸즈와 브루클린, 맨하탄, 나소카운티 등에 15개 지점을 두고 있다.


<김주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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