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씨야ㆍ다비치 뭉쳐 디지털 싱글 발표

2009-04-21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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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규리 공백에 신인그룹 티아라 지연 투입


3인조 여성그룹 씨야와 여성듀오 다비치가 함께 디지털 싱글 ‘여성시대/영원한 사랑’을 29일 발표한다.

‘여성시대/영원한 사랑’은 같은 곡을 두 개의 다른 가사로 부른 두 가지 버전의 싱글이다.


최근 씨야에서 탈퇴한 남규리의 공백은 엠넷미디어에서 3년간 준비해온 5인조 여성그룹 티아라(T-ara)의 멤버 지연이 메웠다.

혜화여고 1학년인 지연은 지난해 스마트 모델 선발대회 대상을 받아 샤이니와 함께 모델로 활동했으며, 티아라의 멤버인 동시에 씨야의 새 멤버로도 활동할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다.

이들은 다음 달 첫주부터 싱글 활동을 시작한다.


(서울=연합뉴스) 이은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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