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박시후 인형으로 결식아동돕기 나서

2009-04-04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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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시후가 결식아동돕기에 나섰다.

박시후는 SBS 주말드라마 <가문의 영광>(극본 정지우ㆍ연출 박영수)에서 선보인 인형을 경매사이트 옥션을 통해 경매에 부친다.

박시후는 수익금 전액을 결식아동들을 지원하기 위해 기부할 예정이다.


박시후측은 박시후의 인기 상승과 더불어 인형에 대한 구매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 박시후는 제작진과 상의해 사인을 담은 인형을 판매 후 수익금을 전달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2일 시작된 경매는 시작 하루 만에 경매가 50만원을 넘어 섰다.

박시후는 좋은 일에 많은 분들이 동참해주셔서 너무 감사하다. 드라마를 사랑해주시는 분들의 마음이 합쳐져 결식아동에게 큰 힘이 될 것 같다고 밝혔다.

스포츠한국 문미영기자 mymoon@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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