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니스턴 ‘할리우드 최고 섹시한 여성’

2009-03-30 (월) 12:00:00
크게 작게

’돌아온 싱글’ 제니퍼 애니스턴(40)이 할리우드에서 가장 섹시한 여성으로 뽑혔다.

27일 미국 연예지 할리우드닷컴에 따르면 애니스턴은 미국 남성 잡지 디테일스가 선정한 ‘할리우드에서 가장 섹시한 여성’으로 뽑혔다.

애니스턴에 이어 2위는 영화 ‘트랜스포머’로 급부상한 메간 폭스가, 3위는 최근 결혼한 모델 지젤 번천이 차지했다.


(서울=연합뉴스) 윤고은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