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집 맹견이 불난 집 가족 깨워
2009-03-30 (월) 12:00:00
지난 주말 알렉산드리아의 타운하우스에서 불이 났을 때 가족 5명이 살아남을 수 있었던 것은 이웃집 맹견 덕분이었던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지난 28일 새벽 1시께 사우스 고든 스트릿 37번지 연립주택에서 불이 났을 때 이 건물 지하층에 살던 핏불 재스민이 심하게 짖었으며, 이들 주민들은 개 소리에 잠이 깨 대피할 수 있었다. 당시 화재 경보가 울렸으나 이들 가족들은 경보음은 듣지 못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