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컬리프, 주지사 경선 신청 1호 접수
2009-03-25 (수) 12:00:00
테리 매컬리프 전 민주당 전국위원회 위원장이 버지니아 주지사 선거 민주당 경선에서 처음으로 출마 신청서를 접수했다.
매컬리프 후보는 24일 1만7,243명의 서명을 받아 정식 출마 신청서를 접수시켰다.
민주당 경선 후보 중 브라이언 모랜 후보는 이미 비슷한 규모의 지지자 서명을 확보했으나 최종 재검토 과정을 거쳐 수 일 후 신청서를 낼 계획이다.
모랜 후보 선거운동본부는 최근 지지자 서명과 관련, 공증 규정이 바뀌어 제출 전 재검토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크레이 디즈 후보는 다음 주 신청서를 낼 예정이라고 밝혔다.
오는 6월에 있을 버지니아 주지사 민주당 예비선거에 출마하려면 4월 10일까지 규정 이상의 지지자 서명을 첨부, 출마 신청서를 접수해야 한다.
한편 부지사 후보 민주당 경선에 출마하는 조디 와그너 전 주 재무장관도 이날 출마 신청서를 접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