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신해철ㆍ노홍철ㆍ션, 대학생활 특강

2009-03-09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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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신해철과 션, 방송인 노홍철 등이 대학 생활에 대해 조언한다.

강연전문기획사 ㈜마이크임팩트는 14일 오전 10시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리는 강연콘서트 ‘대학생활 특급기술: 청춘, 그 냉정과 열정 사이’의 강연자로 신해철, 노홍철, 션을 초청했다고 9일 밝혔다.

신해철은 ‘청춘, 네가 진짜로 원하는 게 뭐야’, 노홍철은 ‘무한도전하는 젊음’, 션은 ‘20대다운 사랑과 나눔’을 주제로 이야기한다.
이들 외에도 공병호 경영연구소 소장, ‘젊은 googler의 편지’의 저자 김태원 씨, 연봉 20억원 토익강사 유수연 씨 등도 강연자로 나선다. 관람료 3천~5천원(신입생은 1천원)

(서울=연합뉴스) 이은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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