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정태우, 한살 연하 스튜어디스와 5월 결혼

2009-03-04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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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태우(29)가 5월8일 오후 6시 서울 신라호텔에서 한 살 연하의 비행기 승무원 장 모씨와 화촉을 밝힌다.

4일 정태우의 소속사인 호야스포테인먼트에 따르면 정태우와 장씨는 3년 동안의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하게 됐다.

정태우는 연기생활 20년이 됐는데 개인적으로 의미있는 소식을 전할 수 있어서 행복하다며 신부는 3년의 연애기간을 거치며 평생 함께할 배우자라는 확신이 들었다고 소속사를 통해 소감을 전했다.


그는 최근 KBS 2TV 드라마 ‘엄마가 뿔났다’에 출연했고, 기아대책본부의 홍보대사로도 활동하고 있다.

(서울=연합뉴스) 김영현 기자 coo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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