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신장이식 배리, 퇴원... 상태 양호

2009-02-28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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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 이식수술을 받은 매리언 배리 DC 시의원이 27일 입원 중이던 하워드 대학병원에서 퇴원했다.
올해 72세의 배리 의원은 신장 질환으로 정기적으로 투석에 의해 생활하는 등 불편을 겪다 지난 20일 킴 디킨스(47. 여) 씨가 기증한 신장 이식수술을 받았다.
디킨스 씨는 싱글맘으로 배리 의원과는 10년 이상 친분을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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