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회사 휴대전화 통화 가능케
2009-02-28 (토) 12:00:00
현재 버리이즌만 통화가 가능한 메트로 지하철 지하 구간에서 앞으로는 스프린트, AT&T, T-모빌 등 4대 주요 회사의 무선전화 통화가 모두 가능하게 된다.
메트로 측은 27일 올 연말까지 일부 구간에 Wi-Fi 접속 시스템을 도입, 무선 전화 통화 가능 범위를 확대할 방침이며 4대 전화회사는 향후 4년간 무설 설비를 설치, 궁극적으로는 전 구간에서 모든 회사의 휴대전화 사용이 가능토록 하겠다고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