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그룹 소녀시대가 어릴 적 사진을 공개하며 애절한 사모곡을 부른다.
소녀시대는 3월1일 방송될 SBS <인기가요>(연출 박성훈)에서 싱글 < Gee >에 이어 <디어맘(Dear Mom>으로 스폐셜한 무대를 꾸민다. <디어맘>은 가수 아이비가 작사하고, 그의 연인 작곡가 김태성이 만든 곡이다.
<인기가요>의 박성훈 PD는 소녀시대 9명의 어릴 적 모습이 담긴 사진이 각각 공개될 예정이다. 각기 어머니와 함께 찍은 사진도 포함돼 있다. 또한 멤버들이 어머니에게 보내는 자필 편지도 공개해 진한 감동을 선사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소녀시대는 이날 무대에서 갓난아기 때 사진부터 청소년기의 모습이 담긴 사진까지 방송 최초로 공개한다. 소녀시대만의 감동이 있는 특별한 무대가 연출될 전망이다.
강은영 기자 kiss@sportshankoo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