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말리는 결혼’ 오키나와영화제 초청
2009-02-28 (토) 12:00:00
김수미ㆍ임채무 주연의 코미디 영화 ‘못말리는 결혼’이 다음달 19~22일 일본에서 열리는 제1회 오키나와 국제영화제의 경쟁부문에 초청됐다고 부산국제영화제가 28일 밝혔다.
일본 최대의 코미디 매니지먼트 회사인 요시모토 흥업의 주도로 열리는 오키나와 국제영화제는 ‘웃음과 평화’를 주제로 하는 영화제다.
이 영화제는 올해 창립을 앞두고 부산국제영화제에 자문을 구한 바 있다. 부산국제영화제의 김동호 집행위원장은 이 영화제에 심사위원장으로 참가한다.
(서울=연합뉴스)
김병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