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포켓걸’ 이현지, 파격대우 디자이너 변신

2009-02-20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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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 걸’ 이현지가 구두 디자이너에 도전한다.

이현지는 최근 구두브랜드 ㈜페프의 미스톡 구두모델 발탁됐다. 미스톡측은 이현지를 모델로 기용하며 이형지가 디자인한 구두를 출시하기로 결정했다.

이현지의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이현지의 귀여운 이미지를 높이 평가해 파격적인 조건으로 광고계약을 맺었다. 이현지가 디자인할 구두도 한정판 제품으로 제작돼 출시된다고 설명했다.


미스톡 측은 최근 홈페이지를 통해 청소년과 대학생, 직장인 등에게 어필할 수 있는 모델로 이현지를 발탁했다. 이현지는 현재 세계 각국의 구두 모델을 보고 구두에 관련된 자료를 조사하는 등 구두 디자이너가 되기 위한 준비를 시작했다.

이현지는 현재 MC 배우 가수 등 다양한 방면에서 활동 중이다.

스포츠한국 문미영기자 mymoon@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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