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트맨’ 발 킬머 “뉴멕시코 주지사 출마” 밝혀
2009-02-20 (금) 12:00:00
‘배트맨 포에버’에서 배트맨으로 나온 발 킬머(49·사진)가 오는 2010년에 실시되는 뉴멕시코 주지사 선거에 출마할 뜻을 비쳤다.
그는 최근 미디어와의 인터뷰에서 “나는 무언가 봉사할 길을 찾고 있다”면서 “그것이 내가 실질적인 기여를 할 수 있는 것이라면 출마하겠다”고 말했다.
킬머는 LA에서 자랐으나 과거 20여년간 뉴멕시코에서 살았다. 그가 선거에 출마하면 이미 출사표를 던진 현 부지사 다이앤 데니쉬(민)와 맞붙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