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장근석이 교육과학기술부가 진행하는 ‘Wee project(학생안전통합시스템)’의 카운슬러로 위촉됐다.
장근석 측은 13일 장근석이 12일 충남 천안교육청에서 열린 ‘Wee Center’ 개소식에서 안병만 교육과학기술부 장관으로부터 카운셀러 위촉패를 받았다고 말했다.
’Wee project’는 ‘We(우리들)’와 ‘Emotion(감성)’을 합성어다. 실업 가정으로 인한 학생들의 장기 결석, 학업 중단, 학교 부적응 등의현상을 예방하기 위한 다중 안전망 구축 시스템이다. 530여 개 학교와 31개 교육청이 참여한다. 장근석은 옛 고민을 학생들과 나누면 좋은 시간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장근석은 최근 MBC 드라마 <베토벤 바이러스>로 변신에 성공했다.
스포츠한국 고규대기자 enter@sportshankoo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