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심’ 녹인 박태환 더이상 소년 아니예요
2009-02-11 (수) 12:00:00
수영선수 박태환은 더 이상 마린‘보이’가 아니다. ‘맨’이다.
박태환은 최근 의류브랜드 캘빈클라인 진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박태환은 상반신을 노출하며 수영으로 다져진 군더더기 없는 매끈한 복근과 팔뚝을 공개했다. 멋진 근육과 카리스마 넘치는 얼굴 표정에서는 해맑은 10대 소년의 모습은 찾아 볼 수 없다. 늠름하고 멋진 남자 박태환이 있을 뿐이다. 캘린클라인 진은 박태환의 화보를 엘르 3월호를 통해 공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