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마돈나, 도발적 포즈로 ‘28세 연하’ 남친 유혹

2009-02-11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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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가수 마돈나(50)가 28세 연하 남친과 파격적인 화보를 촬영했다.

미국 유명잡지 에 공개된 마돈나와 그의 남자친구 브라질 모델 헤수스 루즈(22)의 화보는 도발적인 포즈를 일관하며 섹시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마돈나는 상체를 노출한 근육질 몸매의 루즈를 그윽한 눈빛으로 바라보는가 하면 테이블 위에 누워 요염한 자태를 뽐냈다. 남자친구가 피우고 있는 담배를 뒤에서 살며시 가로채는 듯한 포즈는 이색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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