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속커플’ 차태현과 박보영이 CF 커플로 거듭났다.
차태현과 박보영은 최근 하이마트의 모델로 발탁돼 광고 촬영을 진행한다.
광고 제작 관계자는 영화 <과속스캔들>이 800만을 돌파를 앞두고 있는 만큼 주연배우인 차태현과 박보영이 방송계 블루칩으로 부상했다. 두 사람은 최고의 개런티로 하이마트 광고 모델로 발탁됐다. 곧 촬영을 진행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하이마트는 그동안 유준상 홍은희, 신하균 박은혜, 정준호 현영 등 커플 모델을 기용해 시선을 모았다. 차태현과 박보영이 출연하는 광고는 영화 <과속스캔들>의 이미지를 뮤지컬 형식으로 재구성될 계획이다.
<과속 스캔들>은 780만명의 관객을 돌파하며 과속행진을 하고 있다.
문미영 기자 mymoon@sportshankoo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