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섹스 앤 더 시티’ 출연진 모두 속편출연

2009-02-06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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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라인 시네마가 ‘섹스 앤 더 시티’ 출연진이 모두 속편영화에 출연하기로 계약했다고 발표했다.

5일자 AP통신이 보도한 발표 내용에 따르면 주인공 4명인 세라 제시카 파커, 킴 캐트럴, 크리스틴 데이비스, 신시아 닉슨이 전편에 이어 속편영화에도 출연하고 TV 시리즈와 영화의 시나리오 작가 겸 감독인 마이클 패트릭 킹이 속편도 연출한다.

지난해 여름 개봉해 전 세계에서 흥행몰이를 한 ‘섹스 앤 더 시티’는 HBO의 인기 TV 시리즈에 바탕을 둔 영화로 워너 브라더스는 속편을 오는 2010년 여름에 개봉할 예정이다.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김해원 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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