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장동건-김태희 ‘최고 미남, 미녀’

2009-02-02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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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장동건 김태희가 대한민국 최고의 미남 미녀로 선정됐다.

두 사람은 지난 1월7일부터 9일까지 12세이상 전국 15,222명을 대상으로 KBS 2TV <연예가중계>가 KBS 방송문화연구소에 의뢰해 실시한 ‘대한민국 최고 미남, 미녀스타’ 조사결과 각각 1위를 차지했다. 장동건은 조사 대상자의 30.2%를 얻었으며, 김태희는 21.7%의 지지를 획득해 ‘최고의 미남미녀’로 꼽혔다.


장동건은 2위인 조인성(9.9%)보다 압도적인 지지를 얻었다. 3위는 비, 4위는 배용준, 5위는 송승헌, 6위는 원빈, 7위는 정우성, 8위는 현빈, 9위는 소지섭, 10위는 이병헌 순이다.

여자 배우로는 김태희에 이어 이영애가 2위를 차지했다. 3위는 한가인, 4위는 송혜교, 5위는 김희선, 6위는 손예진, 7위는 한예슬, 8위는 전지현, 9위는 김혜수, 10위는 심은하 순이다.

이밖에 ‘최고의 몸짱 스타’로는 비가 1위를 차지했으며 권상우 차승원이 그 뒤를 이었다. ‘최고의 몸짱 여자스타’는 전지현이 1위로 뽑혔다.

강은영 기자 kiss@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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