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새 경제개발부 장관에 크리스티안 조핸슨

2009-01-31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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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릴랜드 경제개발 분야 총책임자에 개인 에퀴티 회사의 중역이 임명됐다.
마틴 오말리 주지사는 30일 새 경제개발부 장관에 볼티모어 콘티넨탈 에퀴티 회사의 크리스티안 조핸슨 전무를 임명했다.
주 경제개발부는 새 일자리 창출과 산업발전을 위한 업무를 총괄한다.
조핸슨 장관 내정자는 메릴랜드 중부 지역의 새 투자를 이끄는 관민 협력기구인 볼티모어 경제협의회 의장도 맡고 있다.
조핸슨 내정자는 주 상원의 인준을 거쳐 정식 취임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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