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훼어팩스시티에 과속 카메라

2009-01-31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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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행사 계약 승인... 조만간 가동

훼어팩스 카운티의 심장부 훼어팩스 시티에 과속 단속 카메라가 등장한다.
훼어팩스 시티 의회와 로버트 레더러 시장은 레드플렉스 교통시스템와 계약을 맺고 과속 단속 카메라를 도입하는 방안을 승인했다.
물론 이 방안은 시티 매니저가 조정 및 변경을 할 수 있으나 원안대로 시행될 가능성이 높다.
그러나 과속 단속 카메라는 시행 지역마다 교통안전보다 벌금 수입을 올리려는 의도가 있지 않느냐는 의심의 눈초리를 받아왔다.
이에 대해 댄 드런먼드 시티 의회 의원은 “세수 확대는 전혀 의도하는 바가 아니다”고 못 박았다.
카메라 단속에 걸린 위반 차량의 벌금은 50달러이며 교통 벌점은 부과되지 않는다.
현재 계획 중인 과속 단속 무인 카메라가 설치 지점은 다음과 같다.
▲훼어팩스 서클 ▲123 도로-이튼 플레이스 네거리 ▲50번 도로-프랜테이션 ▲50번-저먼타운 로드 ▲123번-노스 스트릿 ▲236번-버크 스테이션 로드 ▲50번-유니버시티 ▲리 하이웨이-저먼타운 ▲50번-스태포드 ▲50번-워윅 ▲50번-오크 스트릿 ▲50번-이튼 플레이스 ▲50번(웨어팩스 불러바드)-레벨 런 ▲236번-피켓 로드 ▲236번-웨테이커 ▲50번-폴 VI ▲50번-훼어크레스터
설치 장소는 버지니아 주 교통부의 최종 승인을 받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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